가게 이야기
매장 앞 가마솥과 장작
도착하면 매장 앞 가마솥과 장작이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. 오래 고아 낸 국물을 짐작하게 하는 풍경입니다.
해평가마솥국밥은 2014년부터 해평면 한자리를 지켜 온 소고기국밥 전문점입니다.

놋그릇
소고기국밥은 놋그릇에 담아 냅니다.
도개면 쌀
밥은 인근 도개면에서 난 쌀로 짓습니다.
직접 담근 김치
깍두기와 김치는 직접 담급니다.
원재료의 맛
원재료 맛을 살린 한 그릇을 합리적인 가격에 내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.








